예배

새벽기도회

[새벽기도회] 26년 4월 23일 / 정환석 목사

시편 104:1-9

정환석 목사

2026-04-23

시편 104편

1   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
2   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
3   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
4   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 삼으시며
5   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
6   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 땅을 깊은 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
7   주께서 꾸짖으시니 물은 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

8   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 1)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
9   주께서 물의 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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